2006.7.22
덕가산.악휘봉
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듯.. 처음부터 숨이찬다.
찌들어버린 술과 담배로 인해 더욱 힘이든다.

너무도 아름다운 하늘

선두는 벌써 저만치가고


사과 예전에는 참 좋아했는데..



덕가산 먼저 들리고





악휘봉으로..

여전히 나는 꽃이름도 모릅니다.....


자연과 잘 조화되어있는 바위.소나무


와송. 힘이드나봅니다.나두 이제 누워있으련다...





내가봐도 멋있는 나

촛대바위

늘 함꼐하시는 회장님


사과닷

예쁜꽃. 여전히 나는.....



시냇물에 발을 적시고----___-


